한 장으로 보는 NGD, 핵심 다섯 가지
맹독성 화학 공정 없이 회수한 순도 99.99% 실물 금이 토큰을 뒷받침합니다.
KIST 이전 섬유(PAN) 흡착 기술로 금 이온만 선택 회수합니다.
폐광 배출수 실증에서 금 회수 성능을 실측으로 확인했습니다.
1 NGD = 금 0.01g 교환으로 최소가치 방어, 20억 개 고정 공급이 상승 여력.
분기 PoR·온체인 공시·실물 금 교환으로 담보 실재성을 증명합니다.
금은 수천 년간 가장 신뢰받는 안전자산이었지만, 여전히 풀리지 않은 두 가지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.
전통적 금 채굴·제련·광산 폐수는 시안화물(Cyanide)과 중금속(Heavy Metals) 오염을 동반합니다. 금 1그램에 치르는 환경 비용이 지나치게 큽니다.
실물 금을 직접 보유·거래하려면 보관·진위 검증·분할 매매·국경 이동의 장벽에 부딪힙니다. 금고 비용, 위·변조 우려, 세금 부담이 문턱을 높입니다.
금 수요와 금 토큰(Gold Token)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지만, 담보의 출처·검증·친환경성에서 차별화된 신뢰 모델은 비어 있습니다.
2025년 글로벌 금 수요, 사상 첫 5,000톤 돌파 (전년 대비 +45%)
2026년 1분기 토큰화 금 시장 — 성장하지만 신뢰 공백 존재
상위 2개 토큰이 시장을 과점, 토큰화 비중은 1%에도 크게 못 미침
NGD는 친환경적으로 생산·회수된 실물 금을 교환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자산입니다. 누구나 소액으로, 보관 걱정 없이, 24시간 국경 없이 금을 디지털로 보유·이전하고 실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.
맹독성 공정 없이 회수한 순도 99.99% 실물 금이 토큰을 뒷받침합니다.
분기별 준비금 증명(PoR)과 온체인 공시로 담보의 실재성을 증명합니다.
금 0.01g 담보가 최소가치를 방어하고 20억 개 고정 공급이 상승 여력입니다.
재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에서 이전받은 섬유 기반 금 이온 선택 흡착 기술을 보유합니다.
폴리아크릴로니트릴(PAN) 섬유가 용액 속 금 이온만 골라 흡착 — 경쟁 금속은 거의 흡착되지 않아 회수 효율이 높습니다.
금을 녹여내기 위한 강알칼리 박리(Stripping) 등 맹독성 화학 공정이 필요 없습니다.
친환경 용매(Green Solvent) 기반으로 흡착 금을 결정화(Crystallization)해 순도 99.99%로 회수합니다.
컨테이너형 모듈(Module) 설비로 자원 발생 현지에 설치, 글로벌 확장이 용이합니다.
재단의 그린 골드(Green Gold)는 두 경로에서 생산되며, 마지막 단계에서 동일한 친환경 흡착 → 99.99% 회수 공정으로 수렴합니다.
친환경 흡착 공정은 고효율과 저비용을 동시에 달성합니다.
맹독성 화학 용매·약품 사용을 저감 → 재료비와 안전관리 비용을 낮춥니다.
강알칼리 박리·금 침전 등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 → 공정 부담과 에너지를 줄입니다.
폐광 배출수·전자폐기물이라는 저비용 원료에서 금과 환경 정화를 동시에 확보합니다.
NGD가 확보한 금은 ESG 가치를 자산 자체에 내재화합니다 — '책임 있는 금'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 강점입니다.
버려지는 전자폐기물과 폐광 배출수에서 금을 회수해 신규 채굴 의존도를 낮춥니다.
전통적 정련의 맹독성 화학물질(강알칼리 박리액 등)을 배제합니다.
폐광 배출수 처리 과정에서 중금속 함유 폐수 관리에 기여합니다.
| 토큰명 / 심볼 | 네오 골드 이에스지 / NGD |
|---|---|
| 네트워크 | 비엔비 스마트 체인 (BNB Smart Chain, BEP-20) |
| 총 발행량 | 20억 개 (2,000,000,000) · 고정 |
| 발행가 | 0.01그램에 해당하는 한국 금 시세 (NGD 1개당 현재 2,000원 정도) |
| 교환 기준 | 1 NGD = 금 0.01그램 |
| 향후 교환 기준 목표 | 담보물에 해당하는 규모만 향후 시장 유통 |
| 준비금 검증 | 분기별 PoR + 온체인 공시 + 제3자 회계법인 |
1 NGD에 금 0.01g(99.99%)이 담보 기준가로 교환 가능. 한국 내 금 시세 가격으로 금 교환이 가능합니다.
총량 20억 개 고정 → 추가 발행 희석 없음. 수요 증가와 거래소 상장이 가격 상승 여력을 만듭니다.
금 생산 램프업(Ramp-up)에 맞춰 담보율을 100%까지 단계적 확대, 분기 PoR로 검증합니다.
NGD의 신뢰는 검증 가능한 사실에 근거합니다.
단기적으로 유통 토큰에 대응하는 교환 가능한 금을 확보·보관하는 것을 원칙으로, 장기적으로는 생산 확대에 맞춰 담보율(Collateralization Ratio)을 100%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.
독립 제3자 회계법인이 예치 금 잔고와 발행량의 일치를 분기마다 검증합니다.
검증 결과를 온체인에 공개해 누구나 상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